말과 글을 단련하고 숫자, 언어, 미디어의 거짓으로부터 나를 지키는 기술 학교에서 디베이트 수업을 신청했다. 그저 더 자연스럽게 말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었다. 디베이트 클래스에서 나의 의견을 피력하고, 상대방의 의견을 수용하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많은 오류를 저지르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자연스럽게 말하는 모습이 아니라 명확하고 정확하게 사고하고 표현하는 방법이 부족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무언가 개선책이 필요했다. 그 해결법으로 '촘스키처럼 생각하는 법'이란 책을 선택했다.읽으면서 말장난 같은 이 예시들이 나의 사고회로를 얼키고 설키게 만들었다. 들어가는 글 ###1장:: 언어: 말에 숨겨진 진짜 뜻을 생각한다이런 말들에 당신은 넘어간다말과 글의 진실을 캐내는 20가지 논리 도구 ###2장:: 숫자: 숫..
미움받을 용기 미움받을 용기. 스스로 인간관계에 대해 문제가 없다고 자부해왔다. 그리고 정말 나만의 삶을 살아오고 있다고, 자존감이 높다고, 생각해왔었다. 내 삶에서 큰 고민도 없었고, 큰 우울감도 없었다. 그러다 요며칠 내 삶의 문제에 부딪혔고, 스스로를 힐난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 책이 눈에 들어왔다. 홀린 듯이 그 자리에서 전체를 쭉 읽었다. 내용이 크게 어렵지 않고, 쉽게 풀어 설명해 준다. 처음에 읽을 땐 속독과 정독을 반복했고, 두번째 읽으면서 내용을 타이핑하며 정리하면서, 깊이 생각하며 읽었다. 첫 번째 밤 : 트라우마를 부정하라. ::알려지지 않은 ‘심리학 제3의 거장’ ::인간이 변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트라우마란 존재하지 않는다 ::인간은 분노를 지어낸다 ::과거에 지배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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